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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그 못다한 이야기 Film Version

Posted 2010/01/12 23:56, Filed under: 일상


 


#1 가족여행의 제일 처음!! 금강산도 식후경




#2 정신없이 먹습니다



#3 또 먹습니다




 


#4 처음에는 초점도 잘 못맞추셨는데 이제는 꽤나 잘
     찍으시는 형수님



#5 둘이 같이 찍을라했는데 한명이 초점이 날라가길래
    공평하게 한번씩 초점 날라가게 찍음 쿠헤헤



#6 천마총 앞 호수에서




#7 어메리칸 스타일 메롱 ㅋㅋ


#8 천마총 입구에서 정체모를 3등신 여자와 함께



#9 에밀레 종에서.. 에밀레 종은 에밀레에밀레 하면서
종이 울려서 생긴 거임 한국역사도 좀 관심을 가져주길


 

#10 경주 여행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박물관
어딜 놀러가든 박물관만 보면 끝이여




#11 삼각대가 있어서 가족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당




#12 Dong ♡ Guirri

 

#13 키키 나도




#14 천마총 가는 길이 먼거와 추운거 빼고는 다 마음에 드는 거임



#15 눈치 없는 도련님 커플 사진에 낑기기


#16 어머니 모르는 사람보고 그렇게 깔깔 웃으면 안되세요


#17 이건 이름이 뭐였더라...

#17 이것이 형수님의 전설의 깍두기 스타일 사과


#18 결혼식 하느라 완전 고생하신 어머니,,
어머니는 3일 여행내내 떡이 나오는 꿈을 껏다는 에피소드가..

#19 다음날 새벽 해뜨는 걸 보러 일찍 일어난 모두들

 
#20 다음날 새벽 해뜨는 걸 보러 일찍 일어난 모두들

 
#21 다음날 새벽 해뜨는 걸 보러 일찍 일어난 모두들


#22 다음날 새벽 해뜨는 걸 보러 일찍 일어난 모두들



#23 팬션 앞 바닷가 파도 소리도 너무 좋았다. 다음 여름에 꼭 다시 와야지



#24 영덕으로 향하는 길.. 갑자기 눈발이 거세 졌다. 그래서 우리는
강원도 쪽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남쪽으로 귀향!!



#25 추워요!!

 

#26 제갈 현동  그는 바로 영덕 대게를 먹을 걸 알고 아침을 조금 먹었다.
나는 두그릇이나 먹었는데..




#27 게 엑기스까지 뽑아먹는 행님 난중에 돈 벌어서 영덕대게 매일 사주꼐




#28 드디어 밝힐 때가 됐습니다. 아버지 이건 어머니의 명 자인거요 나의 명 자인가요



#29 호미곶에서 손가락 보고 나오는 길 아버지는 손가락을 보신 후 이젠 모든 나무가
손가락으로 보이신다는 환각에 괴로워 하셨다....

#30 내 마스크를 쓴 형님 그거 억시 따뜻할텐데


 

#31 학교 선생님만 묵을 수 있다는 무궁화5개짜리 고급호텔
아버지는 이 자세에서 숙면을 취하신다 어떻게 이게 가능하지
스타킹에 나가보실래요?



#32 형수님 지못미

#33 옹기종기 모여서 결혼식떄 사진 보는 중
이럴 땐 넷북이 쓸모있는걸


#34 " 여기 무궁화 5개짜리 호텔이라구요"


#35 모두 모여서 잠시 TV감상



#36 깜짝 이벤트 생일 축하~~
몽쉘통통에 빵한개 사서 촛불을 붙혔다. 어머니만 욕탕에 안 계셨어도
완벽한 서프라이즈인데~ 히히



#37 마지막 만찬  치킨!!
엄마는 목뼈가 제일 맛있단다..

 

#38 이제는 떡실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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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ing Stroy 4-1

Posted 2010/01/09 23:43, Filed under: 일상

Wedding Story 4-1
Shot by Nuricool

2010/01/02
 






결혼식진행요원
결혼식 특급 진행요원 맹
이제 형도 다 컸다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지는...
행복하세요 형과 형수님!! 









 





신랑 입장

결혼식 입장 준비 중인 행님
얼마나 긴장하고 있을까?
예쁜 신부를 맞이하니까 긴장보다 설레임이 앞서겠죠? 므흣 
 











신부 입장
넘흐 아름다우신 형수님!!
조연출연 중인 나 이히히히 
 



주례
열심히 주례를 듣고 계신 형과 형수님!!

다 피와 살이 되는 예기니까 꼭 명심하세요~~
 






신랑신부행진
지금 행진하는 것 처럼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내딛길!!
 



기념촬영
정말 잘 어울려욧!!
 



응원
행복하시길 핸맹이가 진심으로 빕니다!!
결혼식 때 너무 정신 없었다 ㅠㅠ 결혼식 행사 중에 사진 찍으려고 내 카메라를 찾아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하나를 찾지 못해 누리쿨이 대신 해주었다~~ 결혼식도 와주고 촬영까지 하느라 수고 많았어 누리쿨~~

 Wedding  Story N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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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ravel 1

Posted 2010/01/07 22:51, Filed under: 일상

Family Travel 1

2009/01/03~01/05
 
여행출발



자자~~ 이제 가족 여행을 시작합시다~~
시작부터 눈 못뜨시는 우리 어머니!!



 
현풍할매집곰탕
그렇게 유명하다던 할매집 곰탕부터 먹고 여행은 시작되었다. 입에 살살 녹던 국물,
고기는 내가 못먹기 때문에 평가는 패스
이 곳은 내가 보기엔 두번 놀래는 것 같다.
맛잇는 곰탕 국물에 한번 놀라고
계산할 때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에 놀라고..


 



경주 박물관
아버지 께서 처음 가봐야 할 곳은 경주 박물관이라고
주장하셔서 처음 들른 경주 박물관
경주 박물관만 보고 떠나시려는 아버지를 보며
왜 박물관에 가자고 알게된 우리들..
""어딜 가든 박물관만 보면 끝이다!!"" 라는 교훈을 배운 우리들
박물관에서는 필름으로만 찍었기 때문에 나중에 업로드












 
천마총

그래서 아버지를 두고 천마총으로 떠난 우리
여기서 그 유명한 조현명 쓰레기 봉다리 사건이 발생되고 천마총 까지 걷기만 하다 끝났다는 후일담이 구전을 통해 전해진다.










경북 영덕
사진으로 보면 엄청 이쁜 팬션으로 이동
 팬션안에서 창문을 통해 보여지는 경치는 정말 좋았다. 파도 소리도 계속 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 한 겨울에 바베큐 파티
오늘의 쉐프는 아버지~~
어머니를 압도하시는 레서피에 우리 모두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버지의 바베큐 솜씨를 모르는 사람은 그 입 다물라 





바베큐를 다 먹은 뒤 우리 모두는 축의금 작업을 시작했다 550개가 넘는 부조금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형수님의 화려한 칼질
사과를 네모나게 만드셨다
"미국에는 다들 이렇게 먹거든요"









일출
해뜨는 걸 보기 위해 다들 일찍 일어났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인해 해뜨는 건 아쉽게도 못구경



그래서 이렇게 추위에 떨다가 귀환


귀환 후 모두들 다시 잠에 들고 늦은 아침을 먹었다. 요리 먹고 펜션 앞 해수욕장에서 놀기~~


.




Tokyo Story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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